CLASSIC DOUBLE, UPDATED

가장 클래식한 트렌치코트의 이번 시즌 버전.
여유 있는 핏 덕분에 스트리트 룩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수비범위가 넓어 매년 옷장 속에서 가장 ‘열일'하는 봄 아우터가 될 것이다.
앞으로 몇 년 이상 입을 트렌치코트를 찾는다면 놓치지 말 것

THE NEW MILITARY

M51 쉘 파카를 보다 현대적이고 모던하게 해석한다면 어떨까?
넉넉한 핏에 긴 길이, 실용적인 디테일 등 오리지널 밀리터리웨어의
합리적인 DNA를 그대로 받은 이 코트는 은은한 광택과 세련된
실루엣으로 트렌디함을 살렸다. 보다 캐주얼한 트렌치코트를 원한다면
이번 시즌은 이 코트가 정답.

MAC THE COAT

울, 코튼, 리넨… 싱글 버튼에 깔끔한 칼라 모양의맥 코트는
어느 소재로, 어느 계절에 보아도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어떤 디테일을 더하지 않고도 그 자체로 완벽한 옷.
미니멀한 미학을 추구하는 모더니스트라면 군더더기 없는
이 코트를 보는 순간 한눈에 그 가치를 알아볼 것이다.

TIMELESS CLASSIC

솔직히 이야기해 보자.
클래식 아이템이라고는 하지만, 트렌치코트는 매년 변한다.
색다른 소재, 낯선 실루엣, 작년과는 어딘가 달라진 길이…
정작 가장 베이직하고 아름다운 트렌치코트를 찾기 힘들었다고?
여기, 당신이 찾던 바로 그 클래식이 있다

COAT CHAMELEON

무릎 약간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의 오버사이즈 싱글 버튼 코트.
벨트 없이 편안하게 스타일링하면 박시한 캐주얼 핏으로,
벨트를 묶으면 원피스처럼 여성스러운 클래식 실루엣으로.
좋은 향수는 뿌리는 사람에 따라 향이 달라진다고 했던가?
이 코트는 입는 방법에 따라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어 준다.

TRENCHCOAT NOW

이번 봄 코트의 슈퍼스타, 바로 후드가 달린 싱글 버튼 코트다.
자유롭고 편안한 스트리트 룩부터 여성스러운 롱 스커트까지,
어떤 이너와도 잘 어울리는 클래식 트렌치코트의 DNA와
이번 시즌 트렌드를 함께 이식받은 옷장 속 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