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PRING&SUMMER

GANG IN LONDON

헤지스 갱, 우리는 독립적인 하나다. 봄 개개인의 독립성을 인정하면서도 공동체의 완벽한 조화를 지향하는
‘HAZZYS GANG IN LONDON’을 시즌 테마로 국경을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과 연령대의 모델들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존하는 균형 잡힌 멋을 표현하고자 했다.
영국 런던 편의 헤지스 갱은 나이, 성별, 연령의 구분이 없는 모두를 존중하는, 한마디로 차별 없는 멋이다.

BRITISH TRENCH! 올 봄 핵심 트렌드 아이템은 영국 감성의 트렌치코트다.

헤지스는 올 봄 핵심 트렌드 아이템으로 부상할 트렌치코트를
중점적으로 선보였다.싱글 버튼과 더블 버튼, 슬림 피트와 루즈 피트,
연한 아이보리 색부터 진한 베이지색,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영국 감성의 모던한 트렌치코트 디자인을 총망라했다.
다양한 남녀 트렌치코트를 각자의 개성있는 방식으로 소화하는 화보를 통해
저마다의 색깔을 나타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조화의 가치를 담아냈다.

HAZZYS FOR MEN

매력적인 색감이 돋보이는 간절기 점퍼와 블루종, 캐주얼 재킷에
다양한 명도의 청바지와 면바지를 매치해 젊은 감성의
봄 코디네이션을 선보이는 한편, 스트레치 소재를 가미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슈트 룩을 감각적인 색감으로
선보여 센스있는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재킷에 후디도 좋고, 슈트에 스니커즈도 좋으며, 트렌치코트에
백팩도 좋다. 단지 세련됨은 놓치지 말자. 그것은 색깔에서 좌우한다.
셔츠와 타이를 톤온톤으로 매치하든 이너웨어의 색을 통일하든
3가지를 초과한 컬러 베리에이션은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LET’S PLAY TENNIS 테니스 룩 열풍을 주도할 윔블던 라인 확대 제안.

2016년부터 진행한 영국 ‘윔블던 챔피언십’과의 콜라보레이션 라인,
세계 4대 테니스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윔블던 로고를 독점으로 활용해
시즌 처음으로 후드 티셔츠 및 긴팔 헨리넥 셔츠를 출시하며
테니스 룩의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올 봄, 헤지스의
테니스 룩이 가장 댄디하고 세련된 캐주얼 룩이 될 것이다.
처음이라면 스트라이프 패턴의 흰색 피케 티셔츠부터 시작해 볼 것.